생활의 지혜

말복(末伏)은 초복(初伏), 중복(中伏)에 이어 찾아오는 삼복(三伏)의 마지막 복날로, 한여름의 가장 무더운 시기가 끝나고 가을의 기운이 서서히 시작되는 절기이다. ‘복(伏)’은 엎드릴...read more
매년 7월이 되면 우리 민족은 삼복(三伏)을 맞는다. 중복(中伏)은 초복과 말복 사이에 있는 절기로,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해당한다. 음력과 간지를...read more
5월의 마지막 월요일, 미국은 단순한 휴일이 아닌 깊은 추모의 날을 맞이한다. 바로 미국의 전사장병들을 기리는 Memorial Day 이다. 이 날은...read more
봄을 적시는 마지막 비 - 생명의 숨결이 깃드는 절기 곡우(穀雨)는 24절기 가운데 여섯 번째 절기로, 양력 4월 20일 전후에 해당한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