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의 많은 일반 공, 사립대학들은 지난 11월부터 시작하여 2026년 1월15일까지 대학입학서류들을 마감합니다. 반면 예, 체능계를 포함한 일부의대학들은 2026년 2월 1일 또는 5월, 6월까지 늦은 대학입학서류마감일을 가지고있지만…
특히 명문사립대학들을 지원한 입시생들에게는 Interview 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읍니다. 각대학들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인터뷰를시작하여 2026년 1, 2, 3 월에 걸처 실시합니다.
요즘처럼 명문대학들의 입시경쟁이 치열하여지면서 학생의 GPA, SAT/ACT 성적, 다양한 과외활동업적, 수상경력 그리고 지역봉사활동등 지원서류에서 보여지는 뛰어난 수많은 입시생들 중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자신의 대학에
적합한 학생들을 골라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Interview 를 이용하고있읍니다. Pandemic 전엔 인터뷰는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입시수단은 아니고 Option이었기에 꼭 응하지 않아도 되었읍니다.
하지만 IVY League대학들은 지금은 관심이있는 학생들에게만 Interview 요청을하므로 interview 초청을 받았을땐 곧바로 초청에응하겠다고 회답하고 입학할수있는 확률을 높이기위해 Interview 준비를 철저히하기바랍니다.
학생들이 대학으로부터 인터뷰초청을 받을때 인터뷰는 크게 3가지로 이루어질수있읍니다.
인터뷰하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30분정도입니다. 인터뷰시 Eye Contact 과Smile 잊지마십시요.
Dr Park’s Academy 에서 드리는 정보:
Pandemic 때문에 많은 대학교들이 잠정적으로 2025 년까지SAT/ACT성적을 입학심사에서 필수로 Require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명문대학들이2026년도부터SAT/ACT 를 입학심사
Requirement으로 발표했습니다.
SAT/ACT 를 입학심사 Requirement으로 발표한 대학들 – Brown, Cornell, Dartmouth, Harvard, Univ of Pennsylvania, Princeton (2027 년부터), Stanford,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Johns Hopkins, Carnegie Mellon, Georgetown, Univ of Florida,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Purdue Univ, Georgia Tech, US Military Academy (West Point), US Airforce Academy, US Naval Academy, US Coast Guard/Merchant Marine Academy…
2027년부터는 더많은 대학들이 SAT/ACT 를 입학심사 Requirement 에 포함시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