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힘 - 구세군교회 김현중 사관

October 19, 2025 by KCN

삶을 살다 보면 이러한 저러한 일들을 통해 마음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중독자들도 너무나도 많은 일들과 상항을 통해 많이 망가지는 모습을 봅니다. 나에게 주어지는 남에게서 오는 아픔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이 아프고 힘듭니다. 이러한 아픔을 이겨낼수 있는 건 용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하지만 왜 나에게 힘이 되고 유익한지를 말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용서는 우선 나에게 부담을 내려 놓는 거라 말씀드렸습니다. 내려 놓는 다는 건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자꾸 생각나는 마음아픈 일들을 어떡해 생각 안 할수 있을 까요? 용서는 그냥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물어 보거나 들어내지 않을 거라는게 아닙니다. 용서라는 개념은 아주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 하실때에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중독자들은 더욱더 용서에 힘써야 하는데 주님의 용서를 경험하지 못하면 남을 용서 하거나 용서를 구하 지를 못합니다. 중독에서 벗어 날려면 우선 중독자의 우선 순위는 하나님을 만나고 죄의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용서를 받는 나는 나아가서 용서를 하고 용서를 구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건 내가 용서를 했을 때에 난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드러내지 않는 다는 겁니다. 한번 용서는 더 이상 물어보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게 하는 겁니다. 이런 행위를 통해 우린 치유가 됩니다. 이건 중독자들 쁜만 아니라 누구든지 할수 있는 겁니다. 용서는 나에게 잃어 버렸던 힘을 다시 회복하고 홀로 일어 설수 있습니다. 오늘이라도 진정한 마음으로 용서할 상대를 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