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 호수 백점숙

May 21, 2026 by KCN

한 사람의 따뜻한 말 한마디
아이의 평생을 밝히는 등불

기다림과 믿음
넘어지던 꿈을 일으켜 세운다

써클타임앞 작은 발걸음들
세상을 가르치신 선생님
지식보다 더 귀한 사랑으로
아이들 마음에 꽃을 심는다

때로는 부모처럼 품어 주고
때로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미래를 키워 온 스승들

오늘 우리가 웃고 있는 이유도
내일을 향해 걸어갈 수 있는 이유도
누군가의 헌신 어린 가르침이
우리 곁에 있었기 때문이다

존경하는 선생님들
당신의 땀과 사랑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고
한 시대의 희망이 됩니다

스승의 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선생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