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교회 김현중 사관

October 10, 2025
저번 주에 잠깐 이야기한 어린이들이 점점 겪고 있는 중독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요즘 테크놀로지가 쉬지 않고 발전하는 것을 우리가 느끼고 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며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세상의...read more
September 1, 2025
여러분들은 사랑을 얼만큼 까지 하실수 있을 까요? 우린 목숨 까지도 줄수 있을 만큼 사랑할 수 있다고 고백하지요. 사랑은 쉽게 할수 있지만 쉽게 지키 못하는게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read more
August 22, 2025
중독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을 숨기려고 합니다. 숨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수치나 아니면 본인의 과거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음의 상처나 아픔을 품고...read more
July 30, 2025
지금까지 저는 여러 가지 중독자들의 모습을 말씀드리며 왜 우리가 중독을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려 드렸습니다. 하지만 심한 중독자가 아닌 우리들은 어떠할까요? 영적인 완벽함을 떠나 우리는 진심으로 마음으로 그리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