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순복음교회 하영종목사

February 3, 2026
지난해10월 새로 구입한 교회의 밴이 밧데리가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올해 알래스카의 1월에 추위는 역대급이었습니다. 알래스카의 추위는 단순히 ‘춥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곳의 겨울은 사람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고 조금...read more
November 28, 2025
‘131, 228, 331, 430, 531, 630, 731, 831, 930, 1031, 1130, 1231’“위에 적혀 있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모 대학 어느 교수님이 칠판에 써 놓고 학생들에게 질문한 것이다. 많은 학생들은 미적분,...read more
October 20, 2025
우리는 하나님을 “만유의 주”라고 고백한다.그러나, 일상 생활에서는 우리 자신이 “만유의 주”인 것처럼 살고 있다.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고 있다” 고백한다.그러나, 우리는 자주 하나님 없이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고 있다.우리는...read more
July 16, 2025
이창호라는 유명한 바둑기사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사라고 해도 전혀 지나치지 않는데 그는 보통 100수 정도를 내다보고 바둑을 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겨우 몇 수 정도를 내다보고 바둑을 두는데 그것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