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수잔빌 집을 경매로 구매해서
고치고
그집 판매하고 또다시 앵커리지에서 집을 싸게
구매해서 고치고
두번째는 원치는 않았지만
수잔빌 집을 워낙 싸게 판매한 이유로
그돈 가지고는 앵커리지 콘도정도나 구매할수 있지
집은 어림도 없는 상황
그래서 또 고쳐야 되는 집을 구매해서
지난 1년간 고쳐 왔다..
둘이서 같이 하면
수잔빌 집이야 워낙 덩치가 커서
마당 창고 게스트집 할일이 맍았지만
대략 한 1년 정도 고생하면
웬만한 작은집은 고쳐서
살아나갈수 있겠다 싶다
혹시 정보 요하면
카톡 joan1968
입니다
뭐 하와이 등드에서 오셔서 집 구매하러 다니시고 한다 길래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제가 고친 집 사진 두어장 올려봅니다
60대 미만으로 정 원하시는 분들..
힘듬니다. 수잔빌집 고치면서 몸 나갔는데
선택이 없다보니 또 혼자서 하긴 했지만.
쉬운일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혼자서 할려면..
근데 재료비 1/3 인권비 1/3 이들 1/3 대충 회사에 맞기면 이런식으로 계산이 된다고 합니다.
제앵커리지 집 컨트랙터에 맞기면 10만 넘어 듭니다.
옆집이 그정도 들어서 엉망으로 된집 청소하고 리모델링하는데
그정도 들었다고 하니..
저도 10만 정도 드는것 같습니다.
1년 넘게 일하지 않으면서
저야 가구 등등 필수품도 구매하지만.
아무튼 여유가 충분하지 않다 보지
집을 2채 고쳤으니..
어느정도의 노하우는 있습니다.
앞집 화장실 고친것은 정말 신의 한수 였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