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사회에 드리는 주의 안내문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거주하시는 한인 여러분께
지역 사회의 피해 예방 차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현재 앵커리지에 거주 중인 탈북민 박○영(여), 김○길(남) 부부와 관련하여,
여러 제보와 문제 제기가 있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립니다.
두 사람은 과거 여행비자로 미국에 입국 후 망명 신청을 하여 노동허가를 받은 이력이 있으나,
현재는 노동허가가 만료된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 (OOOOO) 등에서 불법 취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편 김○길 씨는 핸디맨(Handyman) 관련 정식 라이선스 없이,
타인의 라이선스를 금전으로 이용해 공사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택 공사 피해 및 고액 민사소송(약 20만 불 규모) 문제가 진행 중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 제보자들에 따르면,
이 부부는 금전 문제 및 인간관계에서 심각한 갈등을 반복적으로 일으켜 왔으며
도움을 준 사람들과도 다툼과 이간질로 분쟁이 잦았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두사람의 행패와 더러운 행악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있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 따라서 이들과 관련하여
공사, 수리, 금전 거래, 고용, 보증, 동업 등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신분·노동허가·라이선스의 유효 여부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두 약속이나 동정심에 의존한 거래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알리는 예방 차원의 공지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알래스카 한인 사회가 서로를 지키고 보호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