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배드민턴·피겨·골프·축구 유망주 5명 선정

알라스카 체육협회(회장 변해규)는 지난 12월 21일(일), 윈들러 미들스쿨 경기장에서 유소년 선수 육성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5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은 각 종목에서 성실한 훈련 태도와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보인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알라스카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장학금 선정자는 다음과 같다. (사진왼쪽부터)

박하임(12세) – 아이스하키
유재성(16세) – 배드민턴
윤은서(13세) – 피겨스케이팅
윤준서(11세) – 골프
이현민(13세) – 축구
이날 수여식에서 변해규 회장은 “오늘 선정된 장학생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자랑스러운 유소년 선수들”이라며, “이번 장학금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한 협회 관계자는 “알라스카 체육협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알라스카 체육협회는 족구, 골프, 피클볼, 배드민턴, 축구, 탁구, 농구 아이스하키.피겨스케이팅등 다양한 종목을 중심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차세대 체육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문의
알라스카 체육협회(akasa@koreanak.com)
(Alaska Korean American Sports Assoc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