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뉴스

Marriott Hotel서 위촉장 전수…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새 출발 다짐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앵커리지 지회는 지난 12월 4일(목) 오전 11시, Marriott...read more
핵심 서비스 유지·공공안전 강화 앵커리지 시의회는 지난 19일(화) 밤, 수잔 라프란스 시장이 제출한 2026회계연도 시 예산안을 수정·승인하며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read more
알래스카 체육협회 후원 및 정식 협회 등록으로 우리지역 체육문화 새 장 열어 앵커리지 한인사회에서 피클볼이 새로운 생활체육 중심 종목으로 급부상하고...read more
 댄 설리번 미국 상원 알래스카 대표위원이 직접 방문해 한인 어르신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금요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노인대학 종강식에 방문한...read more
2026년 4월 주민투표 상정… “더 이상 주정부 지원 바라보기 어려운 시점” 앵커리지 시정부가 3% 판매·사용세(sales & use tax) 도입을 공식...read more
지난 7일 앵커리지에 올겨울 첫 눈이 내리면서 시 전역에서 본격적인 제설 작업이 시작됐다. 시 당국은 “이제 겨울철 도로 관리가 본격화되는...read more
최규재 씨, 제26대 알래스카 한인 노인회장 당선 “세대 간 화합과 상생의 공동체로 발전시키겠다” 2025년 11월 8일(금) 오후 2시,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26대 알래스카 한인 노인회장 선거에서 최규재(Choi, Kyu Jae) 후보가 과반수 이상의 득표로 당선이 확정되었다. 송종하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진행되었으며,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최규재 회장은 “그동안 한인회 임원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노인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며 “앞으로 노인회가 세대 간 화합과 상생의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향후 2년간 알래스카 앵커리지 노인회를 이끌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회원 복지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백점숙 씨, 제34대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장 당선 “차세대와 단체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된 한인 공동체 만들겠다” 2025년 11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제34대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장 선거에서 백점숙(白點淑, Baek, JumSuk) 씨가 새 한인회장으로 선출되어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이번 선거는 앵커리지 한인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졌으며, 전체 74명 중 73명이 찬성표를 던지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였다. 백점숙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와 문화활동을 이끌어온 교육자로, “34대 한인회는 세대와 단체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된한인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차세대 한인들이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선배 세대와 함께 어울리는 열린 한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앵커리지 한인사회가 새로운 리더십 아래 화합과도약의 길로 나아가는 뜻깊은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축하의 말씀 | Congratulations알래스카 한인사회의 두 축인 최규재(노인회장) 님과 백점숙(한인회장) 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두 분의 헌신과 리더십이 지역사회 발전과 세대 간 조화로운 소통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애틀 항만청 샘 조(Sam Cho) 커미셔너 특별 강연… “차세대가 지역과 세계를 잇는 다리” 알래스카 한인 사회의 미래를 이끌 젊은 세대를...read more
앵커리지 한인 축구협회가 2025–2026 겨울 시즌 리그의 시작을 알리며, 지역 한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겨울 리그는 11월 6일부터...read more
부산과 ‘관광·항만·문화교류’ 협력 위한 LOI 체결 앵커리지 수잔 라프란스(Suzanne LaFrance) 시장과 크리스토퍼 콘스턴트(Christopher Constant)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앵커리지 대표단이 지난주...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