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칼럼

August 6, 2025
인류가 발전시킨 사회 정치 제도 중 완전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는 최상이라고 여기는 국가 제도가 민주주의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국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도 이를 헌법 조항에 분명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맹자는...read more
July 30, 2025
지금까지 저는 여러 가지 중독자들의 모습을 말씀드리며 왜 우리가 중독을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알려 드렸습니다. 하지만 심한 중독자가 아닌 우리들은 어떠할까요? 영적인 완벽함을 떠나 우리는 진심으로 마음으로 그리고...read more
July 23, 2025
어릴적 학교에서 아침 조회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기억이 나실겁니다. 아침 체조를 할때면 선생님이 가장 앞줄의 학생을 기준으로 정해줍니다. 기준을 중심으로 양 옆의 간격을 벌리고 좁히고 하게 됩니다. 이 때 중요한게...read more
July 16, 2025
이창호라는 유명한 바둑기사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사라고 해도 전혀 지나치지 않는데 그는 보통 100수 정도를 내다보고 바둑을 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겨우 몇 수 정도를 내다보고 바둑을 두는데 그것도...read more
July 9, 2025
카실로프로 첫 딥넷을 다녀 왔습니다. 딥넷을 하기 위해서는 1년이 지나야 된다고 합니다. 앵커리지에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을 딥넷이 확인하여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을 따라 자신의 키보다...read more
June 25, 2025
안녕하세요. 앵커리지 한인동포 여러분! 저는 알라스카 한인장로교회 담임 김대규 목사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지난 겨울 눈이 덮여 잘 볼수 없었던 푸르른 산과 맑은 하늘을 보며 알라스카의 좋은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알라스카에...read more
June 18, 2025
6월 15일은 교회력으로 볼 때 삼위일체주일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을 연구해 보면 신약성경 안에 전통 기독교가 말하는 삼위일체라는 용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를 지지할만한 내용이 있을 뿐입니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초기 기독교는 유대인의 박해를...read more
June 4, 2025
“노블레스 오블리즈”라는 단어는 프랑스어로 ‘(Noblesse(귀족)’ 와 ‘Obliger (의무)’의 합성어입니다. 이 말은 1808년 프랑스 정치가 가스통 피에를 마르크(1764-1830)에 의해 사용이 후, 인구에 회자되는 말로서, 고귀한 신분의 사회 지도층들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