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문자드립니다.
이번에 아들이 앵커리지 힐튼호텔로 인턴쉽을 가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지낼건데 군대까지 다녀온 녀석이지만 마음이 놓이지 않아 문자드립니다.
혹시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하숙을 하시는분 계시거나 알고 계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9월 부터 시작이 되는지라 마음이 좀 분주해지네요.
하숙이 여의치 않으면 룸메이트나 하우스 렌트도 생각중입니다.
담배도 안피고 시끄럽지도 않은 조용한 녀석이예요.
앵커리지에 계시는 분들 이글을 보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