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

October 6, 2026
명문대보다 먼저 가르쳐야 할 인성과 책임 최근 코넬대학교에서 과거 발생한 성폭행 의혹이 다시 알려지며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전직 여학생은 2024년 한 사교클럽(fraternity) 건물에서 여러 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read more
September 29, 2026
곰과 연어의 땅 알래스카에서 되새기는 개천의 의미와 한·알래스카 우정 매년 10월 3일은 대한민국의 국경일인 개천절이다. ‘개천(開天)’은 말 그대로 ‘하늘을 연다’는 뜻으로, 우리 민족의 건국 신화와 역사적 전통을 되새기는 날이다. 우리...read more
September 21, 2026
— 앵커리지 한글교육과 한인 2세의 정체성 앵커리지 한글학교 교장 선생님께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인 2세들의 한글교육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시며 교육부 장관 상을 수상한 것은 우리 한인사회의 모두가 함께...read more
September 17, 2026
알래스카에서는 늑대, 스라소니, 곰, 그리고 인간이 비버의 주요 천적이다. 원주민은 비버 털로 겨울철 모자나 방한복을 만들어 사용한다. 저자도 모자를 구입하여 겨울철에 사용한다.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볍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필수품이다. 최근 연구에...read more
September 9, 2026
댐 건설에 사용되는 나무의 평균 크기는 밑둥 지름이 4~12인치(10~30cm)이지만, 높이 150피트(45m), 지름 5피트(115cm)에 달하는 나무를 사용하는 경우도 기록되어 있다. 비버의 튼튼한 앞니는 평생 자라나며, 나무 줄기를 모래시계 모양처럼 빙빙 돌아가며...read more
September 1, 2026
비버(beaver)는 북미에서 가장 큰 설치류이다. 비버의 학명은 꼬리 밑부분 근처에 위치한 ‘카스토르선(castor glands)’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지만, 세포구조학적인 측면에서는 카스토르 주머니(castor sacs)라고도 부른다. 이 카스토르는 강한 냄새가 나는 기름진 물질인 카스토레움(Castoreum)으로,...read more
August 25, 2026
2025년 USGS 보고서에 따르면, 영구동토층 해빙, 지반 침하,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경우, 이번 세기 말까지 알래스카 북극 해안 평원에서 발생하는 토지 유실 규모가 단순 침식만 발생했을 때보다...read more
August 19, 2026
이번 주에 발령된 폭염 주의보는 알래스카에서 비교적 최근 도입된 경보 시스템의 일환이다. 2025년 4월, 미국 기상청(NWS)은 페어뱅크스와 주노 예보 사무소가 주민들에게 이례적인 고온 현상을 알릴 때 사용하던 기존의 ‘특별 기상...read more
August 11, 2026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에 위치한 국립기상청(NWS: National Weather Service)은 기온 상승에 따라 주 북부 지역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7월 초순, 북극 평원(Arctic Plains) 지역은 화씨 80도(섭씨 약 27도), 유콘 플랫츠(Yukon Flats) 지역은...read more
August 6, 2026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관계와 정서교육의 중요성 강조 미국의 주요 교육기관들이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의 인격적 성장과 정서 발달은 AI 기술만으로는 절대 대체할 수 없는 필수 요소임이 명확해지고 있다. 하버드...read more